신지혜

Shin Jihye

평소 사람들 관찰하기를 좋아해 자연적으로 사람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이 내 작품 속으로 들어왔다. 무심코 지나 갈 수 있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현장감 있게 표현하기도 하며, 스치듯 지나갔던 그때의 상황, 분위기, 감정, 욕구 등을 다시 내 작품 안에서 재구성 한다. 그 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리얼리티와 힘들고 고달픈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우리 현대인들의 소망도 보여 진다. 내 작품안의 사람들은 모두가 존재감 있는 사람들로 표현된다. 어떻게 보면 나의 전체적인 작업의 분위기나 작품은 나의 삶의 방식과 경험을 토대로 작품 속 사람들에게 스며든다. 마치 스틸 컷처럼 보여 지는 내 작업들은 대중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작업으로 발전시키며, 많은 경험을 통한 삶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작업으로 이끌어 내는 작가로 기억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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