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상 후보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사회운동가로 활약해 온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CNN 오리지널 시리즈의 새로운 멀티플랫폼 여행 프로그램 ‘K-Everything’에 총괄 프로듀서이자 출연자로 참여한다. CNN은 2025년 11월 19일, ‘K-Everything’이 CNN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반 글로벌 프로덕션 팀과 CNN 오리지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시리즈로서 2026년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K-Everything’은 다니엘 대 김이 음악, 음식, TV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따라가며 한국이 어떻게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했는지 추적하는 여정을 담는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어지는 이동 동선을 따라 한국 문화의 뿌리와 현재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이른바 ‘한국 문화 르네상스’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 인물들도 프로그램 속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다니엘 대 김은 “한국이 문화 및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오랜 시간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라며, “CNN과 함께 한국과 한국 문화가 지닌 특별한 가치를 깊이 있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CNN 그룹 수석부사장이자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프로덕션 총괄인 일레이나 리(Ellana Lee)는 ‘K-Everything’을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 미친 영향력을 개인적이면서도 폭넓은 시각에서 조명하는 시리즈”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특히 한국 문화에 대한 다니엘 대 김의 깊은 이해와 호기심, 진정성을 언급하며 “이번 여정에 시청자를 이끌 최적의 스토리텔러”라고 평가했다. 이번 시리즈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의 에이미 엔텔리스(Amy Entelis), 엘레이나 리, 케이티 힌먼(Katie Hinman), 존 젠슨(Jon Jensen), 라이언 스미스(Ryan Smith) 등 CNN 오리지널을 이끌어온 핵심 제작진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다.
다니엘 대 김은 ABC ‘로스트(Lost)’, CBS ‘하와이 파이브 오(Hawaii Five-O)’, 넷플릭스 ‘아바타: 아앙의 전설(Avatar: The Last Airbender)’,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Raya and the Last Dragon)’ 등으로 전 세계 시청자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최근에는 전편을 한국에서 촬영한 스파이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에서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도 출연해 글로벌 OTT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했다. 지난해에는 브로드웨이 무대인 라운드어바웃 시어터에서 데이비드 헨리 황(David Henry Hwang)의 ‘옐로우 페이스(Yellow Face)’에 출연해 2025년 토니상 연극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당 부문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배우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프로듀서로서도 ABC 드라마 ‘굿 닥터(The Good Doctor)’, IFC 다큐멘터리 영화 ‘배드 액스(Bad Axe)’ 등을 제작했고, ‘코로나19 증오범죄 방지법안(Covid-19 Hate Crimes Act)’ 제정을 뒷받침한 의회 증언과 백악관 이니셔티브(WHIAANHPI) 위원 활동 등 사회운동가로서의 행보도 이어왔다.
‘K-Everything’은 CNN 오리지널과 CNN 아시아태평양 기반 글로벌 프로덕션 팀이 처음으로 공동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다. 한국의 혁신과 도전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과 글로벌 뉴스 브랜드 CNN, 그리고 다니엘 대 김이 함께 만들어갈 이번 시리즈가 2026년 어떤 방식으로 한국 문화의 현재를 전 세계 시청자에게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토니상 후보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사회운동가로 활약해 온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이 CNN 오리지널 시리즈의 새로운 멀티플랫폼 여행 프로그램 ‘K-Everything’에 총괄 프로듀서이자 출연자로 참여한다. CNN은 2025년 11월 19일, ‘K-Everything’이 CNN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반 글로벌 프로덕션 팀과 CNN 오리지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시리즈로서 2026년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된 ‘K-Everything’은 다니엘 대 김이 음악, 음식, TV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따라가며 한국이 어떻게 글로벌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부상했는지 추적하는 여정을 담는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어지는 이동 동선을 따라 한국 문화의 뿌리와 현재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이른바 ‘한국 문화 르네상스’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 인물들도 프로그램 속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다니엘 대 김은 “한국이 문화 및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오랜 시간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라며, “CNN과 함께 한국과 한국 문화가 지닌 특별한 가치를 깊이 있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CNN 그룹 수석부사장이자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프로덕션 총괄인 일레이나 리(Ellana Lee)는 ‘K-Everything’을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 미친 영향력을 개인적이면서도 폭넓은 시각에서 조명하는 시리즈”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특히 한국 문화에 대한 다니엘 대 김의 깊은 이해와 호기심, 진정성을 언급하며 “이번 여정에 시청자를 이끌 최적의 스토리텔러”라고 평가했다. 이번 시리즈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의 에이미 엔텔리스(Amy Entelis), 엘레이나 리, 케이티 힌먼(Katie Hinman), 존 젠슨(Jon Jensen), 라이언 스미스(Ryan Smith) 등 CNN 오리지널을 이끌어온 핵심 제작진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다.
다니엘 대 김은 ABC ‘로스트(Lost)’, CBS ‘하와이 파이브 오(Hawaii Five-O)’, 넷플릭스 ‘아바타: 아앙의 전설(Avatar: The Last Airbender)’,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Raya and the Last Dragon)’ 등으로 전 세계 시청자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최근에는 전편을 한국에서 촬영한 스파이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에서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도 출연해 글로벌 OTT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했다. 지난해에는 브로드웨이 무대인 라운드어바웃 시어터에서 데이비드 헨리 황(David Henry Hwang)의 ‘옐로우 페이스(Yellow Face)’에 출연해 2025년 토니상 연극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해당 부문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배우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프로듀서로서도 ABC 드라마 ‘굿 닥터(The Good Doctor)’, IFC 다큐멘터리 영화 ‘배드 액스(Bad Axe)’ 등을 제작했고, ‘코로나19 증오범죄 방지법안(Covid-19 Hate Crimes Act)’ 제정을 뒷받침한 의회 증언과 백악관 이니셔티브(WHIAANHPI) 위원 활동 등 사회운동가로서의 행보도 이어왔다.
‘K-Everything’은 CNN 오리지널과 CNN 아시아태평양 기반 글로벌 프로덕션 팀이 처음으로 공동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다. 한국의 혁신과 도전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과 글로벌 뉴스 브랜드 CNN, 그리고 다니엘 대 김이 함께 만들어갈 이번 시리즈가 2026년 어떤 방식으로 한국 문화의 현재를 전 세계 시청자에게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