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그먼트 디자인과 유니온 LA, 조던 브랜드가 함께한 3자 협업 스니커 FRAGMENT × UNION LA × AIR JORDAN이 공개된다. 스트리트 컬처를 대표하는 세 주체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아온 이번 협업은 총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그중 프라그먼트를 상징하는 컬러 모델은 서울의 셀렉트 숍 TUNE을 통해 한국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설립자이자 스트리트 컬처의 아이콘인 후지와라 히로시가 있다. 그는 나이키, 조던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음악과 디자인을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온 인물로, 이번 프로젝트 역시 그의 미학과 네트워크가 집약된 결과물로 평가된다. 여기에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한 UNION LA와 Jordan Brand가 참여하며, 브랜드 간의 관계성과 역사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한국 단독 런칭을 기념해 2월 6일(금)에는 후지와라 히로시가 직접 TUNE을 방문할 예정이다. 디자이너 개인의 방문 자체가 하나의 문화적 사건으로 받아들여지는 그의 행보는, 이번 협업이 단순한 신제품 발매를 넘어 스트리트 컬처의 흐름 속에 놓여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런칭 기간 동안 TUNE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발매되는 협업 스니커와 함께, 과거에 공개됐던 프라그먼트 × 조던 협업 제품과 프라그먼트 디자인 관련 아이템도 함께 소개된다. 신제품을 넘어 브랜드의 축적된 시간과 미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구성이다.
FRAGMENT × UNION LA × AIR JORDAN 협업 스니커는 2월 7일(토)부터 TUNE에서 단독 판매되며, 구매 방식과 세부 일정은 추후 TUNE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프라그먼트 디자인과 유니온 LA, 조던 브랜드가 함께한 3자 협업 스니커 FRAGMENT × UNION LA × AIR JORDAN이 공개된다. 스트리트 컬처를 대표하는 세 주체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아온 이번 협업은 총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그중 프라그먼트를 상징하는 컬러 모델은 서울의 셀렉트 숍 TUNE을 통해 한국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프라그먼트 디자인의 설립자이자 스트리트 컬처의 아이콘인 후지와라 히로시가 있다. 그는 나이키, 조던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음악과 디자인을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온 인물로, 이번 프로젝트 역시 그의 미학과 네트워크가 집약된 결과물로 평가된다. 여기에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한 UNION LA와 Jordan Brand가 참여하며, 브랜드 간의 관계성과 역사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한국 단독 런칭을 기념해 2월 6일(금)에는 후지와라 히로시가 직접 TUNE을 방문할 예정이다. 디자이너 개인의 방문 자체가 하나의 문화적 사건으로 받아들여지는 그의 행보는, 이번 협업이 단순한 신제품 발매를 넘어 스트리트 컬처의 흐름 속에 놓여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런칭 기간 동안 TUNE에서는 이번에 새롭게 발매되는 협업 스니커와 함께, 과거에 공개됐던 프라그먼트 × 조던 협업 제품과 프라그먼트 디자인 관련 아이템도 함께 소개된다. 신제품을 넘어 브랜드의 축적된 시간과 미감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구성이다.
FRAGMENT × UNION LA × AIR JORDAN 협업 스니커는 2월 7일(토)부터 TUNE에서 단독 판매되며, 구매 방식과 세부 일정은 추후 TUNE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