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30(목) – 2025.11.2(일)
🏛️ 엑스코(EXCO), 대구
⏰ 11:00 – 19:30, (단, 11/2(일) 11:00 - 18:00)
❓ 문의: 갤러리 무모 (02-6956-5692) / www.mumogallery.com

이현배, Typhoon, 130X162cm, oil on canvas, 2022
갤러리 무모(대표 이종)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전속작가지원사업’에 자사 전속작가 3인이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열리는 대구국제아트페어(DIAF)에서 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참여하는 작가는 이현배, 김철환, 홍준호로, 각기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한국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현배는 자연의 불규칙성과 유기적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즉흥적 표현의 확장을 탐구해온 작가로, 서울시립미술관·영은미술관·성남아트센터 등에서 전시 및 소장을 통해 작품세계를 인정받았다. 홍익대학교와 네덜란드에서 수학하며 회화의 생동과 활력을 주제로 한 조형적 탐색을 이어가고 있다.
김철환은 송은갤러리, 부산비엔날레, 아르코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주목받은 작가로, 노동·인체·삶의 관계를 탐구하는 개념미술적 접근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명오’ 시리즈를 통해 조형과 사유의 경계를 실험 중이다.
홍준호는 ‘비사진적 사진’이라는 독창적 개념으로 이미지의 재현성을 해체하고 사진 매체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영은미술관·홍티아트센터 등에서 선정된 경력을 지닌다.
이종 갤러리 무모 대표는 “이번 DIAF 참여는 갤러리 무모 전속 작가들이 국내 상업미술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실험하는 동시에, 예술의 다양성과 시장 저변 확대에 대한 하나의 응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갤러리 무모는 올해 다수의 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오는 11월 ‘Future Artist with MUMO’ 전시로 연말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보다 폭넓고 수준 높은 전시 및 아트페어 참여를 준비 중이다.
갤러리 무모(Gallery MUMO)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갤러리 무모는 예술가와 대중을 잇는 플랫폼으로, “Artful Life”—예술과 함께하는 삶—을 지향한다.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들이 협업해 전시를 넘어선 예술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예술가가 보다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2025.10.30(목) – 2025.11.2(일)
🏛️ 엑스코(EXCO), 대구
⏰ 11:00 – 19:30, (단, 11/2(일) 11:00 - 18:00)
❓ 문의: 갤러리 무모 (02-6956-5692) / www.mumogallery.com
이현배, Typhoon, 130X162cm, oil on canvas, 2022
갤러리 무모(대표 이종)는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전속작가지원사업’에 자사 전속작가 3인이 모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열리는 대구국제아트페어(DIAF)에서 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참여하는 작가는 이현배, 김철환, 홍준호로, 각기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한국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현배는 자연의 불규칙성과 유기적 형상에서 영감을 받아 즉흥적 표현의 확장을 탐구해온 작가로, 서울시립미술관·영은미술관·성남아트센터 등에서 전시 및 소장을 통해 작품세계를 인정받았다. 홍익대학교와 네덜란드에서 수학하며 회화의 생동과 활력을 주제로 한 조형적 탐색을 이어가고 있다.
김철환은 송은갤러리, 부산비엔날레, 아르코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주목받은 작가로, 노동·인체·삶의 관계를 탐구하는 개념미술적 접근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명오’ 시리즈를 통해 조형과 사유의 경계를 실험 중이다.
홍준호는 ‘비사진적 사진’이라는 독창적 개념으로 이미지의 재현성을 해체하고 사진 매체의 본질을 재정의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영은미술관·홍티아트센터 등에서 선정된 경력을 지닌다.
이종 갤러리 무모 대표는 “이번 DIAF 참여는 갤러리 무모 전속 작가들이 국내 상업미술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실험하는 동시에, 예술의 다양성과 시장 저변 확대에 대한 하나의 응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갤러리 무모는 올해 다수의 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오는 11월 ‘Future Artist with MUMO’ 전시로 연말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보다 폭넓고 수준 높은 전시 및 아트페어 참여를 준비 중이다.
갤러리 무모(Gallery MUMO)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갤러리 무모는 예술가와 대중을 잇는 플랫폼으로, “Artful Life”—예술과 함께하는 삶—을 지향한다. 다양한 장르의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들이 협업해 전시를 넘어선 예술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예술가가 보다 도전적이고 진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