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26 - 2026.07.10
🏛️ 아트센터 림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3길 77
⏰ 11:00 - 18:00 (월 휴관)
🎟️ 무료

일상의 모양을 채집하는 전시, 《모양채집》 아트센터 림에서 개최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친 풍경이 작품이 되는 순간이 있다. 서울 아트센터 림에서 열리는 《모양채집 模様採集 _그린 것이 닿을 때까지》는 일상의 장면을 텍스타일과 일러스트로 기록해온 일본 기반 작가 5인의 그룹전이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지만 쉽게 이름 붙이지 않는 ‘모양’에 주목한다. 길가의 식물, 창문 너머 풍경, 손끝에 닿는 천의 질감처럼 평범한 장면은 작가의 시선을 거쳐 선과 색, 패턴과 드로잉으로 다시 태어난다. 전시 제목처럼 작가들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모양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채집하고, 이를 섬유와 종이, 생활 속 사물로 확장한다.

참여 작가는 chihiro yasuhara, JUBILEE, YUI MATSUDA, Canako Inoue, merry-mj다. chihiro yasuhara는 식물과 일상의 풍경을 회화처럼 담아내며, 그림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텍스타일 작업을 이어간다. JUBILEE는 스크린 프린트를 기반으로 패션과 인테리어, 문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텍스타일의 가능성을 넓힌다.
chihiro yasuhara | JUBILEE |
YUI MATSUDA는 손염색과 실크스크린을 통해 섬세한 색과 질감을 담아내는 브랜드다. 손끝에서 발견한 감각을 의류와 생활용품으로 이어가며 일상 속 예술을 제안한다. Canako Inoue는 자연과 동식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랑받는 디자인을 지향한다. merry-mj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만난 풍경과 기억을 일러스트와 텍스타일로 기록한다.
YUI MATSUDA | Canako Inoue | merry-mj |
전시는 아트센터 림 2층 Gallery 1·2에서 열리며, 참여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1층 Art Window에서는 참여 작가들의 아트 상품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도 함께 진행된다. 작품을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좋아하는 작가의 작업을 일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구성이다.

이번 전시는 그림이 벽을 넘어 천과 물건, 생활의 장면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예술과 디자인, 일상의 경계가 부드럽게 만나는 자리다.
《모양채집 模様採集 _그린 것이 닿을 때까지》는 2026년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센터 림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
자료 제공 아트센터 림
📅 2026.06.26 - 2026.07.10
🏛️ 아트센터 림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3길 77
⏰ 11:00 - 18:00 (월 휴관)
🎟️ 무료
일상의 모양을 채집하는 전시, 《모양채집》 아트센터 림에서 개최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친 풍경이 작품이 되는 순간이 있다. 서울 아트센터 림에서 열리는 《모양채집 模様採集 _그린 것이 닿을 때까지》는 일상의 장면을 텍스타일과 일러스트로 기록해온 일본 기반 작가 5인의 그룹전이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지만 쉽게 이름 붙이지 않는 ‘모양’에 주목한다. 길가의 식물, 창문 너머 풍경, 손끝에 닿는 천의 질감처럼 평범한 장면은 작가의 시선을 거쳐 선과 색, 패턴과 드로잉으로 다시 태어난다. 전시 제목처럼 작가들은 일상 속에서 발견한 모양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채집하고, 이를 섬유와 종이, 생활 속 사물로 확장한다.
참여 작가는 chihiro yasuhara, JUBILEE, YUI MATSUDA, Canako Inoue, merry-mj다. chihiro yasuhara는 식물과 일상의 풍경을 회화처럼 담아내며, 그림이 일상으로 스며드는 텍스타일 작업을 이어간다. JUBILEE는 스크린 프린트를 기반으로 패션과 인테리어, 문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텍스타일의 가능성을 넓힌다.
YUI MATSUDA는 손염색과 실크스크린을 통해 섬세한 색과 질감을 담아내는 브랜드다. 손끝에서 발견한 감각을 의류와 생활용품으로 이어가며 일상 속 예술을 제안한다. Canako Inoue는 자연과 동식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며,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랑받는 디자인을 지향한다. merry-mj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만난 풍경과 기억을 일러스트와 텍스타일로 기록한다.
전시는 아트센터 림 2층 Gallery 1·2에서 열리며, 참여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소개한다. 1층 Art Window에서는 참여 작가들의 아트 상품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도 함께 진행된다. 작품을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좋아하는 작가의 작업을 일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구성이다.
이번 전시는 그림이 벽을 넘어 천과 물건, 생활의 장면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예술과 디자인, 일상의 경계가 부드럽게 만나는 자리다.
《모양채집 模様採集 _그린 것이 닿을 때까지》는 2026년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센터 림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
자료 제공 아트센터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