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찰스장, 홍원표, 이사라, 아트놈, 코마, 알타임죠 - 팝 스트리트 66


📅 2024. 01. 19 - 2024. 03. 03

🏛️ 뮤지엄 웨이브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13길 66

⏰ 화~일요일 10:00am~6:00pm 개관 *월요일/설 연휴 휴관

02-3676-8744

🎫 기본권: 6,600원 (전연령)


© 뮤지엄웨이브


뮤지엄웨이브가 팝아트와 스트리트 그라피티 특별전을 연다. <팝 스트리트 66>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팝아트와 스트리트 그라피티 아티스트들의 협업의 장으로, 찰스장, 홍원표, 이사라, 아트놈, 코마, 알타임죠 작가가 함께 한다. 이들은 각자의 독특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팝아트와 그라피티의 경계를 넘나들며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뮤지엄웨이브의 넓은 공간을 채우며, 각 층은 다른 주제와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예술의 여정을 통해, 각 작품이 발산하는 컬러풀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3층의 대형 신발 조형물은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창의적인 결과물로, 전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 뮤지엄웨이브


아트본 김연수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팝아트에 새로운 주목을 끌고, 거리의 예술이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또한 영상관을 통해 작가들의 이야기와 작품에 대한 인터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여, 작가의 생각과 과정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팝아트와 스트리트 아트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아트 스니커즈 전시는, 추가적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 순수 미술가, 패션 디자이너,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만든 이 스니커즈들은 예술 작품으로서의 스니커즈의 가치를 재해석한다.


© 뮤지엄웨이브


팝 스트리트 66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의 축제로 자리매김한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예술을 통한 즐거움과 영감을 발견하며,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만남과 협업은 팝아트와 스트리트 그라피티가 서로 다르면서도 어우러질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며, 예술의 무한한 잠재력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