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8 – 2026.02.22
🏛️ 디뮤지엄
📍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
⏰ 화, 수, 목, 일 11:00 am - 6:00pm(입장 마감 5:00pm) / 금, 토 11:00am - 7:00pm(입장 마감 6:00pm) / 매주 월요일 휴관, 추석(10/6, 10/7), 신정(1/1), 설날(2/16, 2/17) 휴관
🎫 성인(19세 이상) 12,000원 | 청소년(13세~18세) 6,000원




예술이 삶이되는 공간, 디뮤지엄 《취향가옥 2》 개막‘Art in Life, Life in Art’ 시즌2, 더 짙어진 취향의 향연
디뮤지엄이 2025년 6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전시를 개최한다. 2024년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즌1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 이번 시즌2는 대림문화재단 소장품과 국내외 개인 컬렉터들의 프라이빗 컬렉션 등 총 800여 점의 작품을 ‘집’이라는 공간에 담아 새롭게 펼쳐 보인다.
전시는 세 개 층, 세 개의 감각적인 하우스로 구성된다.
2층 ‘스플릿 하우스(SPLIT HOUSE)’에서는 김창열, 이우환, 피카소 등 거장의 고전적 마스터피스를 통해 편안하고 클래식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3층 ‘테라스 하우스(TERRACE HOUSE)’는 김영택, 하종현, 올라퍼 엘리아슨 등 단색의 미감과 절제된 감성을 전하는 작품들이 차분한 리추얼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4층 ‘듀플렉스 하우스(DUPLEX HOUSE)’는 백남준, 리히텐슈타인, 박미나, 유르겐 텔러 등 강렬한 색채와 유쾌한 리듬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과감하고 감각적인 현대 미술의 향연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장 곳곳에는 개인 컬렉터들의 비공개 수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끈다. 카우스, 무라카미 다카시 등 서브컬처 아이콘의 희귀 수집품부터 빈티지 미니카, 넥타이, 레트로 서핑보드 등 600여 점의 오브제가 전시에 생동감을 더한다.
디뮤지엄은 전시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 해설 투어, 어린이 컬렉팅 체험 ‘키즈워크룸’, 진로 탐색 ‘틴랩’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관람의 폭을 확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장소는 서울 성수동 디뮤지엄으로, 서울숲역 4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다. ‘예술이 삶이 되는 집’을 테마로 꾸며진 이번 전시는 예술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일상 속에서 함께 숨 쉬는 존재임을 일깨워주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 2025.06.28 – 2026.02.22
🏛️ 디뮤지엄
📍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83-21
⏰ 화, 수, 목, 일 11:00 am - 6:00pm(입장 마감 5:00pm) / 금, 토 11:00am - 7:00pm(입장 마감 6:00pm) / 매주 월요일 휴관, 추석(10/6, 10/7), 신정(1/1), 설날(2/16, 2/17) 휴관
🎫 성인(19세 이상) 12,000원 | 청소년(13세~18세) 6,000원
예술이 삶이되는 공간, 디뮤지엄 《취향가옥 2》 개막‘Art in Life, Life in Art’ 시즌2, 더 짙어진 취향의 향연
디뮤지엄이 2025년 6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전시를 개최한다. 2024년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즌1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 이번 시즌2는 대림문화재단 소장품과 국내외 개인 컬렉터들의 프라이빗 컬렉션 등 총 800여 점의 작품을 ‘집’이라는 공간에 담아 새롭게 펼쳐 보인다.
전시는 세 개 층, 세 개의 감각적인 하우스로 구성된다.
2층 ‘스플릿 하우스(SPLIT HOUSE)’에서는 김창열, 이우환, 피카소 등 거장의 고전적 마스터피스를 통해 편안하고 클래식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3층 ‘테라스 하우스(TERRACE HOUSE)’는 김영택, 하종현, 올라퍼 엘리아슨 등 단색의 미감과 절제된 감성을 전하는 작품들이 차분한 리추얼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4층 ‘듀플렉스 하우스(DUPLEX HOUSE)’는 백남준, 리히텐슈타인, 박미나, 유르겐 텔러 등 강렬한 색채와 유쾌한 리듬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과감하고 감각적인 현대 미술의 향연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장 곳곳에는 개인 컬렉터들의 비공개 수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끈다. 카우스, 무라카미 다카시 등 서브컬처 아이콘의 희귀 수집품부터 빈티지 미니카, 넥타이, 레트로 서핑보드 등 600여 점의 오브제가 전시에 생동감을 더한다.
디뮤지엄은 전시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전시 해설 투어, 어린이 컬렉팅 체험 ‘키즈워크룸’, 진로 탐색 ‘틴랩’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관람의 폭을 확장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장소는 서울 성수동 디뮤지엄으로, 서울숲역 4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다. ‘예술이 삶이 되는 집’을 테마로 꾸며진 이번 전시는 예술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일상 속에서 함께 숨 쉬는 존재임을 일깨워주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