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대형 조형물 작가, 아르느 캉즈

#아르느 캉즈 #현대미술 작가 #벨기에

아르느 캉즈는 벨기에 현대 예술가이자 화가, 그리고 조각가이다. 작은 그림에서 중간 사이즈의 조각품, 대교모 예술품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아르느 캉즈는 1971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겐트 인근의 Sint-Martens-Latem에서 거주하고 있다. 1980년대에 정규 예술 교육 없이 낙서 예술가가 되었다. 도시의 역할에 항상 호기심을 품으며 도시를 야외 박물관으로 만들기 위해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였으며, 그의 예술성은 스트리트 아트에서 퍼블릭 아트로 빠르게 발전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사회적 상호 작용, 도시화 및 다양성과 같은 주제들을 많이 보여준다. 2006년, 버닝 맨(Bruning Man) 축제를 위해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Uchronia라는 거대한 목조 건축물을 세웠다. 그는 문화와 자연의 공존을 강조, 브뤼셀, 뭄바이, 상파울루에서 그의 설치물들은 랜드마크로 여겨지고 있다. 현재까지도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이며 곧 완성될 예정이다.

“All sorts of things happen in the studio where I live. I gather ideas, I work on models, I find calmness there, my team works there, there is activity. My garden surrounds the house and brings nature within easy reach. I observe, study and let myself be inspired by daily changes, the metamorphoses it undergoes.“

Arne Quinze

“내가 있는 스튜디오에서 모든 일이 일어납니다. 아이디어를 모으고, 모델 작업을 하고, 평온함을 발견하고, 팀은 일하고 활동을 합니다. 집은 정원에 둘러싸여 있어 자연이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나는 관찰하고, 공부하고, 그것이 겪게 되는 변화들, 즉 매일의 변화에 의해 영감을 얻었습니다.”

<Uchronia> 2006: Bruning Man Festival | 버닝 맨 페스티벌

버닝 맨 페스티벌은 예술가를 포함한 다양한 참가자들이 미국 네바다 주의 블랙 록 사막(Black Rock Desert)에 모여 임시적으로 존재하는 가상의 도시 블랙 록 시티(Black Rock City)에서 펼쳐지는 예술 축제이다. 2006년, 아르느 캉자는 150킬로미터 나무를 사용하여 Uchronia라는 설치물 작품을 선보였다.

2019: The Tupi Project inSao Paulo, Brazil | 더 튀피 프로젝트, 상파울루, 브라질

다양성의 상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현대조각

2019: BRAFA, Belgium | BRAFA, 벨기에

브뤼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아트페어인 BRAFA(브라파, Brussels Art Fair)가 열린다. 고대 회화작품부터 앤티크 공예작품과 가구, 보석까지 다양한 예술작품이 거래되는 아트페어로, 1956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最古)의 아트페어 중 하나이다.

캉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삶을 영위하고, 서로 주변에서 생활하며, 사회를 질서 있게 이끌어나가느냐”는 질문을 통해 보는 이들의 반성을 유도해 사람들의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그의 작품은 스타일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특히 물에 젖은 나무나 형광색을 반복적으로 사용한다.

New artwork to be named, oil canvas,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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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안단태 디자인 신정희 대표, JEJOOSTUDIO